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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 안드로이드와 스마트폰에 대해 당신이 잘 못 알고 있는 상식들!
자료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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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16-06-25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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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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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배터리는 완전 충전, 완전 방전 시켜야 한다? |

배터리의 발전에 따른 오해입니다.
과거 초기형 휴대폰에는 (폴더폰 시절) 배터리 물질에 "니켈수소 또는 니켈-카드뮴" 배터리를 사용했습니다.
이 니켈은 멍청해서 한 번 충전 되었을 때의 용량을 자기의 최대 용량으로 기억합니다.
예를 들어, 배터리를 75%까지만 충전하고 멈추었다면 니켈은 75%가 자기의 최대 용량으로 기억하고 나머지 부분을 더 이상 쓸 수 없었습니다.
그러나 이런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리튬이온 배터리"가 나오게 되었고 2001년 이후에는 모든 휴대폰/스마트폰이 리튬이온 배터리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본인이 1990년도에 개발한 휴대폰을 사용 하는 것이 아니라면 마음 놓고 사용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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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서 말씀드린대로 최신 스마트폰에는 모두 리튬이온 배터리를 사용하며 이 배터리는 충전 상태가 100%에 가까울 수록 수명이 늘어납니다.
그럼 밤새 계속 충전해서 휴대폰이 과충전 되면 휴대폰이 폭발하고 그럴까요?
물론 그것도 아닙니다. 과충전 방지회로를 사용해서 0~80% 또는 0~90%까지는 충전이 빠르게 되도록 해 놓고
90%이상이 넘으면 충전 속도를 점차 늦춥니다. 그리고 100%에 다다르면 사용자가 알지 못할 정도로 방전을 하고 99%가 되면 다시 충전 합니다.
이 과정에서 진행되는 충,방전은 전체 수명에 영향을 주지 않으며, 충방전 Cycle에도 들어가지 않습니다.
단, 리튬이온 배터리를 완전 방전 시키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완전 방전 시킬 경우 배터리 내부 구조가 고장 나서 사용할 수 없게 됩니다.
그럼 휴대폰이 방전되었을 때 충전 시키면 왜 다시 살아나냐구요?
마찬가지로 똑똑한 회로 설계자들이 완전 방전 되기 전에 미리 전원을 차단하게 설계 해놨습니다.
그러나 방전 된 상태로 오래 놔두게 되면 내부의 전원마저 방전되어 정말 휴대폰을 사용할 수 없게 됩니다.
오래된 휴대폰을 다시 켰을 때 작동하지 않는 이유가 이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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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로이드가 출시 된 이후부터 계속 쏟아져 나오고 있는 태스크킬러 어플들. 그러나 실제로 효용성이 있는 것일까요?
우리는 스마트폰을 마치 작은 컴퓨터 처럼 생각합니다. 물론 컴퓨터와 유사한 기능을 하고 대부분의 기능이 비슷하지만 운영체제는 확연히 다릅니다.
컴퓨터는 윈도우라는 운영체제를 사용하며, 실행 파일이 많을 수록 느려지고, 실행 파일을 끄면 빨라 집니다. 특히 게임 같은 걸 할 때는 더 그렇죠.
그러나 스마트폰의 운영체제는 다릅니다.
애플의 iOS나 구글의 안드로이드는 컴퓨터에 사용되는 윈도우 시리즈와 달리 멀티테스킹 메뉴에 있는 앱들은 백그라운드에서 실행되고 있는 앱들이 아닙니다.
카카오톡이나 페이스북 처럼 항상 켜져있어서 알림을 받아야 하는 어플이 아니라면 iOS나 안드로이드는 당신이 마지막으로 앱을 사용했던 때를 기억해서 얼려(freeze) 버리고, 당신이 다시 돌아왔을때 앱이 준비될 수 있도록 합니다.
또, 앱을 종료함으로서 당신은 앱을 폰의 RAM에서 제거해버리는 데, 당신은 이게 당신이 원했던 것이라고 생각하겠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습니다.
다음번에 당신이 앱이 필요해서 다시 똑같은 앱을 연다면, 기기는 모든 것을 다시 메모리에 불러와야 합니다.
모든 것을 불러오고(loading) 모든 것을 다시 제거해버리는(unloading) 것은 그대로 두는 것에 비해서 당신의 기기에 더 많은 스트레스를 주어 배터리 소모가 오히려 늘어납니다.
출처 : 애플 개발자 Scotty Loveless의 글 The Ultimate Guide to Solving iPhone, iPad, and iOS Battery Drain
같은 의미에서 RAM 정리도 의미 없는 행동입니다. 물론 램은 많을 수록 좋습니다. 그러나 램이 많아서 좋은 점은 더 많은 백그라운드 앱을
동시에 보관 할 수 있다는 것이지, 드라마틱한 성능 향상을 의미하는 것은 아닙니다.
요즘 스마트폰은 보통 2GB~3GB 램을 사용하는 데 게임이나 용량이 큰 앱들을 많이 사용하면 RAM의 여유 공간이 300MB 이하로 떨어 질 때도 있습니다.
그럼 사람들은 컴퓨터 처럼 착각 해 램이 부족하니 스마트폰이 느려 지겠군! 이라고 생각하겠지만 아닙니다.
안드로이드는 원래부터 램을 최대로 사용하는 것이 목적이며, 남는 여유 RAM은 낭비하는 공간이라고 생각합니다.
램 용량이 부족하면 스스로 가장 오래되고 쓸모없는 앱부터 차근차근 백그라운드에서 제거 하며 관리합니다.
결론은 이겁니다. 당신이 앱을 끌 수록 새로 앱을 불러와야 하니 동작 속도가 느려지고 배터리 소모가 오히려 증가하게 되니 램 정리나 태스크 킬러 앱을 사용하지 마세요.
그래도 태스크 킬러 앱을 쓰고 싶다면 Greenify 같은 "백그라운드에서 계속 실행되는 앱 제거" 기능을 가진 앱을 사용하세요.
그러나 이 앱은 카카오톡, 페이스북, 스카이프 등의 알림이 필요한 앱도 끄므로 알림을 못 받을 수 있습니다. 알림 못받는 스마트폰이라? 그럼 스마트폰의 의미가 없겠죠.
네 번째, 블루투스, Wi-Fi 다이렉트 기능이 배터리를 많이 소모한다? |

반은 맞고 반은 틀립니다. 물론 블루투스 기능을 사용하면 배터리 소모를 하긴 합니다.
하지만 그 양이 매우 미세합니다.
요즘 사용하는 블루투스 방식은 블루투스 4.0 / 블루투스 4.1 방식인데 기존 블루투스 3.0 방식보다 전력 소모를 1/10으로 낮추고 성능은 향상시켰습니다.
기존보다 전력을 확 줄여 소형 배터리로도 수 년은 사용할 수 있습니다.
사용 되는 전력은 블루투스 3.0 = 15~20mW / 블루투스 4.0 = 1.5~2mW 입니다.
단순 무식한 계산을 해보자면 휴대폰 배터리 용량이 3000-4000mAh 사이 인데 블루투스 만으로 1% 배터리를 소모하려면 20시간을 사용해야 합니다.
그럼 본인의 기기가 블루투스 3.0이면 조금 더 쓰지 않냐구요? 2013년 이후로 나온 기기는 대부분 블루투스 4.0/4.1을 탑재하고 있습니다.
LG G2 이상, 갤럭시 S3 이상만 된다면 괜찮습니다. 그 전 출시 휴대폰은 블루투스 배터리 소모보다 다른 부분을 더 걱정해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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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6와 아이폰 5S의 사진을 비교한 동영상입니다. 어떤가요? 아이폰 6가 5S보다 좋다고 느끼셨나요?
놀랍게도 두 휴대폰 모두 8메가 픽셀의 화소수를 가진 카메라를 사용했습니다.
일반 소비자가 보기엔 픽셀 수나 화소 수로만 판단 할 수 밖에 없는 것이 사실이지만, 화소 수가 절대적인 성능을 의미 하지는 않습니다.
카메라에서 중요한 것은 센서 와 이미지 프로세서 입니다.
카메라 센서가 크면 클 수록 화질이 좋아지고, 노이즈가 줄어들며 더 넓은 각도로 사진 촬영이 가능합니다.
그러나 센서가 커질 때의 단점은 여러분 들이 싫어하시는 일명 카툭튀라고 하는 카메라가 튀어나오는 현상과 가격 문제가 있습니다.
또, 이미지 프로세서가 좋을 수록 어두울 때의 사진을 잘 처리하고 빠르게 처리하지만 마찬가지로 가격이 비싸집니다.
화소 수는 이제 최대치에 도달해 눈이 구분 할 수 없을 정도에 다다랐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진의 품질이 차이가 나는 것은 위와 같은 문제 떄문입니다.
따라서 카메라의 성능을 보기 위해선 사용되는 이미지 센서의 제조 회사(소니, 삼성 등) 나 이미지 처리 능력을 살펴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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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로이드 하면 떠오르는 이미지는 오픈 소스, 개방된 앱들이 있습니다.
실제로 안드로이드의 대표적인 앱 제공 서비스인 구글 플레이 스토어는 iOS보다 앱 개발 환경이 더 자유롭습니다.
iOS는 앱 스토어를 통해 모든 앱을 검토하고 철저히 심사하여 게시하는 반면 플레이 스토어는 몇 번의 클릭 만으로 apk파일을 플레이 스토어에 등록할 수 있습니다.

※주의 : 이 자료를 어떤 운영체제가 보안 상 더 낫다는 의미가 아닌 보안의 수준을 가늠해보는 척도로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그러나 Checkmarx.com 의 보고서에 따르면 iOS와 안드로이드의 취약점에는 큰 차이가 없었으며 심각한 보안 위협을 초래할 수 있는 앱은
iOS가 40% / 안드로이드가 36%로 오히려 적은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두 운영체제 모두 해커들이 보안을 뚫기 위해 마음만 먹으면 언제든지 뚫릴 가능성이 있습니다.
대표적인 예의 2가지가 안드로이드 :: 메시지를 통한 감염 Stagefright / iOS :: 악성코드 XcodeGhost 입니다.
위의 악성코드 문제는 최신 버전에서 모두 해결되었습니다.
보안을 중요시 한다면, 운영체제 보다는 안드로이드의 루트 권한이나 iOS의 탈옥 같은 제조사에서 권장하지 않는 기능을 사용하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주) 빠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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