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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 '알뜰폰 자린고비'… 기본료 없이 月 50분 공짜 통화

한풀 | 작성일 16-01-21 12:46 | 조회 140 | 추천 0 | 신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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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뜰폰으로 통신비 절약하는 법]

음성 230분·데이터 500MB, 月 기본요금 6000원으로 사용… 통신3사 요금의 3분의 1 이하

EG모바일, 3만9900원 요금제 음성·문자·데이터 무제한 제공

저가의 알뜰폰 요금제, 데이터 요금 폭탄 주의해야

서울 잠실에 사는 이지현(38)씨는 최근 초등학교 2학년 딸에게 자신이 쓰던 '아이폰4'를 갖고 알뜰폰 서비스에 가입해 선물했다. 남편과 자신의 휴대전화 요금을 합치면 10만원이 넘어 통신비 부담이 만만찮은 상황이었다. 이씨는 "한 달 6000원을 내면 전화통화는 물론이고 카카오톡을 쓸 수 있는 우체국 알뜰폰을 찾아 가입했다"며 "멀쩡한데도 안 써서 아까웠던 아이폰4를 딸이 사용해 꽤 기뻤다"고 말했다.

이씨가 선택한 요금제는 알뜰폰 중소업체 에넥스텔레콤의 'A6000 요금제'다. 기본요금 6000원에 음성 230분, 문자 100건, 데이터 500메가바이트(MB)를 제공한다. 이 정도면 SK텔레콤·KT·LG유플러스와 같은 대형 통신업체에선 월 2만원 이상을 줘야 한다. 3분의 1 이하의 가격인 셈이다.

알뜰폰 업체는 대형 통신사의 통신망을 도매가격으로 빌려 일반 고객에게 저렴하게 휴대전화 서비스를 제공한다. 브랜드 홍보나 유통 매장을 확보하는 비용을 아끼고, 알아서 찾아오는 고객을 주로 상대한다. 그만큼 가격 경쟁력이 생긴다. 알뜰폰 가입자는 최근 2~3년 새 부쩍 늘어, 이번 달 600만명을 넘을 전망이다.

3~4년 전만 해도 "알뜰폰은 노인층이나 저소득층이 쓴다"는 편견이 적지 않았다. 하지만 이통사와 같은 통화 품질과 데이터 속도를 제공하면서도 통신료는 20~40% 싼 알뜰폰의 강점이 알려지면서 최근엔 20~30대 직장인·주부들에게도 인기를 끌고 있다.

한 달에 통화 50분 무료… 파격적인 알뜰폰 요금제

알뜰폰의 대표적인 저가 상품은 에넥스텔레콤의 'A제로 요금제'다. 한 달에 음성통화 50분을 공짜로 준다. 기본 통화량을 다 쓰면 추가 사용량에 따라 통화료를 매긴다. 휴대전화는 받는 용도로만 쓰면서 가끔 필요할 때만 전화를 건다면 이 요금제가 안성맞춤이다. 월 5400원어치의 음성통화료를 공짜로 얻는 셈이다.

기본 사용량을 다 쓰면 음성은 초당 1.8원, 문자는 1건에 20원, 데이터는 1MB에 51.2원씩 요금이 붙는다. 이런 추가 사용량에 대한 가격은 이통 3사와 알뜰폰이 같다.

지하철에서 스마트폰으로 동영상을 시청할 정도로 데이터를 많이 쓰는 이용자에겐 EG모바일의 'EG데이터선택10G'가 가성비(가격 대비 성능) 최고다. 월 3만9900원을 내면 음성·문자·데이터가 무제한이다. 데이터는 월 10기가바이트(GB)를 주고, 이 용량을 다 쓰면 매일 2GB씩 추가로 제공한다. 이것까지 다 쓰면 데이터 속도를 늦춰서 계속 쓸 수 있게 해준다. 비슷한 이통사의 요금제와 비교하면 월 1만5000~2만원 정도 저렴하다.

알뜰폰 최대 업체인 CJ헬로비전의 '더 착한 데이터유심 209'는 음성과 문자는 무제한, 데이터는 월 300MB를 준다. 이통사가 똑같은 조건으로 월 2만9900원에 파는 상품을 2만900원으로 낮춘 요금제다. 매월 9000원씩 통화료를 아낄 수 있는 셈이다.

알뜰폰의 공세에 맞대응하기 위해 이통 3사는 각각 SK텔링크KT M모바일, 미디어로그 등 알뜰폰 자회사를 전면에 내세우고 있다. 예컨대 SK텔링크의 '싼 LTE 유심 17'은 모(母)기업인 SK텔레콤의 비슷한 요금제보다 40% 정도 싸다. KT M모바일의 'M제주항공19' 요금제는 모회사와 같은 가격(1만9000원)에 비슷한 통화량에다 서비스로 하나를 더 끼워준다. 매월 제주항공의 마일리지 500포인트를 적립해주는 것. 금액으로 환산하면 5000원 정도에 해당한다. 그만큼 더 싼 셈이다.

LG유플러스의 자회사인 미디어로그는 매달 데이터 사용량의 편차가 큰 이용자를 위해 'LTE유모비 기본' 요금제를 선보였다. 월 9800원을 내면 데이터 요금을 타사보다 50% 이상 싸게 해준다. 예컨대 이통사와 알뜰폰 업체에서 데이터는 거의 모두가 1MB에 51.2원인데, 이 요금제에 가입하면 20.48원으로 낮아진다.

데이터 요금 폭탄과 20% 요금 할인이 변수

월 기본료 1만원 이하의 알뜰폰을 가입했다가 실제로는 3만~4만원씩 요금이 추가로 나오는 경우도 없지 않다. 저가의 알뜰폰 요금제는 월 기본 데이터 제공량이 300~700MB 정도다. 700MB면 카톡을 쓰고, 길 찾을 때 지도 앱을 사용하고, 가끔 네이버 검색을 하면 적정한 용량이다.

하지만 요즘 앱들은 따로 실행하지 않아도 자동으로 업데이트를 진행하면서 데이터를 소모하는 것들이 많다. 잔뜩 깔아놓은 앱들이 매일 조금씩 데이터를 소모할 경우, 요금 고지서에선 데이터 사용량이 1GB 이상이 될 수도 있다. 1GB를 더 썼다면 추가 요금이 5만1000원이 더 나온다. 배보다 배꼽이 더 큰 셈이다.

대형 통신사에서 휴대폰 구매보조금 대신 통신료를 20% 할인해주는 것도 변수다. 알뜰폰은 이런 서비스가 없다. 저렴한 알뜰폰 요금제는 대부분 집에 있는 중고폰을 이용하거나 해외에서 싼 전화기를 구해서 가입하는 형태다. 대형 이통사들은 이렇게 자신이 쓸 스마트폰을 알아서 가져오거나 보조금을 받지 않겠다고 하면 매달 20% 요금 할인을 해준다. 예컨대 월 5만9900원 요금제는 이 경우 실제로는 4만7920원만 내면 된다. 알뜰폰 요금제와 비교할 때는 이렇게 '20% 할인받은 이통사 요금'과 비교해야 한다.

SK텔링크 관계자는 "알뜰폰으로 갈아탈 땐 현재 자신이 한 달에 어느 정도의 음성통화와 데이터를 쓰는지 확인한 뒤에 그보다 더 나은 요금제 상품을 골라야 한다"고 말했다. 자신이 대형 이통사의 20% 요금 할인 대상인지 확인한 뒤 할인된 가격과 알뜰폰 상품을 비교해야 제대로 통신료를 아낄 수 있다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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