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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 우체국 알뜰폰 기본료 0원 승부수…알뜰폰 1·2위 '가입비 폐지' 움직임

Why N… | 작성일 16-01-04 18:52 | 조회 122 | 추천 0 | 신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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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체국 알뜰폰 기본료 0원 승부수…알뜰폰 1·2위 '가입비 폐지' 움직임

(서울=뉴스1) 맹하경 기자 = 최근 시장점유율 10% 돌파에 성공한 알뜰폰 업계가 재도약을 위한 승부수를 잇따라 던지고 있다. 이통3사는 이미 마무리한 가입비 폐지에 동참하는가 하면 기본료를 없앤 요금제를 출시하고 저렴한 스마트폰을 원하는 소비자들을 공략하기 위해 중저가폰 라인업도 확대하고 있다.

SK텔레콤의 알뜰폰 자회사 SK텔링크는 올해부터 1만5000원 상당의 가입비를 전면 폐지했다고 4일 밝혔다. 알뜰폰 시장 1위 사업자인 CJ헬로비전 역시 순차적 가입비 폐지를 내부 방침으로 세워둔 상태다.

미래창조과학부 우정사업본부는 이날 기본요금 없이 매월 50분 동안 공짜로 음성통화를 할 수 있는 요금제를 출시했다. 매월 50분 이내로 통화를 하는 고객이라면 한 푼도 내지 않고 이용할 수 있는 셈이다. 데이터가 필요한 고객은 기본요금 6000원에 음성 230분, 문자 100건, 데이터 500메가바이트(MB)를 제공하는 상품에 가입하면 된다. 또 월정액 3만9900원이면 음성과 문자, 데이터까지 무제한 사용 가능하다.

이같은 우정사업본부의 요금상품은 비슷한 조건의 기존 이동통신사들의 요금제에 비해 2만원 이상 저렴하다. 우체국 알뜰폰이 파격적인 요금제를 내놓자 SK텔링크도 기본료를 폐지하면서 '맞불'을 놨다. 올 1월1일부로 SK텔링크로 신규가입하거나 번호이동 가입시 1만5000원의 가입비가 자동으로 면제된다. 가입비 폐지와 함께 유심(USIM) 요금제 가입 고객들을 대상으로 유심비 6000원을 할인해 주는 이벤트도 진행해 최대 2만1000원의 통신비 절감 혜택을 누릴 수 있다는 게 SK텔링크의 설명이다.

앞서 이통3사는 지난해 가입비를 완전 폐지했다. 이동전화 가입비는 2013년 40%, 2014년 30%, 2015년 30% 인하돼 지난해 3월 가입비가 30년만에 완전 사라졌다.

알뜰폰 1위 사업자 CJ헬로비전 역시 가입비를 점차 줄여나가고 있다. 2만4000원에 육박하던 가입비를 1만4400원으로 내린 바 있으며, 향후 7200원까지 줄일 계획이다. KT의 망을 임대해 서비스 중인 CJ헬로비전은 KT의 가입비 축소 비중을 참조하면서 가입비를 인하하고 있다. KT 역시 2만4000원에서 1만4400원, 7200원 등으로 가입비를 줄인 후 지난해에는 전면 폐지했다.

CJ헬로비전 관계자는 "순차적 폐지를 방침으로 세워두고 서서히 줄여나가고 있다"며 "완전히 폐지하는 것을 목표로 시장 상황을 보고 있다"고 덧붙였다.

중저가폰 라인업 강화도 추세로 자리잡았다. 우체국 알뜰폰은 가격 대비 성능이 높아 호응을 얻고 있는 '루나폰'을 들여놓고 우체국 알뜰폰 전용 폴더폰 단말기도 3만원에 구매할 수 있도록 해 단말기 선택의 폭을 넓혔다. LG유플러스의 알뜰폰 자회사 미디어로그 역시 화웨이의 초저가폰 'Y6'를 지난 1일 출시했다. 출고가 15만1000원의 Y6에 최고 15만1000원의 지원금을 지급, 월정액 2만원대 요금제 이상부터 '공짜'로 구매할 수 있다.

알뜰폰은 지난해 10월 가입자 570만명 돌파에 이어 11월 580만명을 넘어서면서 '점유율 10% 돌파' 목표를 달성했다. 고객 유치에 더욱 박차를 가하기 위해 가계통신비 절감을 내걸고 가격 경쟁에 불씨를 피우고 있다는 분석이다.

알뜰폰 업계 한 관계자는 "점유율 10% 돌파라는 1차적 목표를 달성하면서 또다른 도약을 위해서는 새로운 전략이 필요하다는 공감대가 형성되고 있다"며 "가입비 폐지, 기본료 폐지, 요금제 다양화, 단말 선택권 확대 등 지속적인 가격 경쟁을 펼치면서 강한 유인효과를 만들어 내려는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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