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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 최신 스마트폰 살때, 이것만은 꼭 알고 사세요.
캬르르르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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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14-10-02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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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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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최신폰으로 바꿀려고 하면 뭐가 그리도 복잡한지...
카메라다 통화품질이다..
온통 어렵고 이해하기 어렵기만 하죠?
이제 최신 스마트폰 살때, 이것만은 꼭 알고 사세요.
1. 카메라, 아직도 화소수만 따지나요?
스마트폰의 카메라를 얘기할때 보통 화소수를 말하는데요.. 아니아니죠~
이제는 이미지 센서의 크기를 보셔야 합니다.
좋은 품질의 사진을 위해서는 이미지 센서의 크기가 커야 합니다.
스마트폰용 카메라는 보통 1/3(4.8x3.6mm)~1/2.3(6.2x4.6mm) 정도의 크기입니다.
이미지 센서가 크면 클수록 사진의 품질이 향상됩니다.
카메라를 자주 활용하는 사용자라면 스마트폰 구매에 앞서 전면/후면 카메라 이미지 센서의 크기를 반드시 파악하도록 하세요.
카메라 특화 스마트폰은 이미지 센서가 일반 스마트폰보다 훨씬 크거나, 렌즈의 품질이 뛰어난 경우가 많으니 참고하세요.
사진의 품질에 영향을 미치는 또 다른 요소는 렌즈입니다.
렌즈의 품질이 뛰어나면 사진의 해상력이 올라가고, 밝기가 뛰어나면 어두운 곳에서도 흔들림 없이 사진을 찍을 수 있습니다.
특히 ‘셀카’를 자주 촬영하는 사용자라면 전면 카메라의 렌즈 밝기를 신경 써야 합니다.
스마트폰 카메라의 밝기는 F2.8~3.5 정도이며, 고급 렌즈를 쓴 제품은 F2.0~2.2 수준이에요.
사실 화소수도 아직은 무시할 수는 없습니다.
화소수가 높으면 높을수록 사진의 선예도가 높아진다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현재 스마트폰 이미지 센서의 크기 한계 탓에 800만 화소 이상은 무의미하다는 의견도 있답니다.
시중의 고급 스마트폰은 800만~1600만 화소의 이미지 센서를 채택하고 있습니다.
동영상 촬영 능력도 사용자가 구매 시 고려해야 할 요소에요.
과거에는 풀HD 해상도(1,920x1,080) 30프레임 촬영만 가능해도 고성능으로 인정받았으나,
최근에는 UHD 해상도(3,840x2,160) 24~30프레임 촬영이 가능한 스마트폰이 속속 등장하고 있습니다.
또한 슬로우 모션 촬영(120프레임)이나 타임랩스 촬영(같은 장소를 오랫동안 촬영한 후 매우 빠르게 재생하는 기법) 등
다양한 촬영 기법을 지원하는 경우도 있으니 동영상 촬영 능력을 주의 깊게 살펴보세요.
2. 도대체 알쏭달쏭?! 광대역LTE, LTE-A, 광대역 LTE-A
TV 광고를 보면 LTE, 광대역LTE, LTE-A, 광대역 LTE-A까지 다양한 데이터 통신 용어가 등장합니다.
네 가지는 무엇이 어떻게 다른 걸까요.
스마트폰 데이터 통신 기능은 크게 3G, LTE, LTE-A(광대역LTE 포함), 광대역 LTE-A로 나눌 수 있습니다.
광대역 LTE-A > LTE-A, 광대역LTE > LTE > 3G 순으로 뛰어납니다.
하지만 사용할 수 있는 범위(커버리지)는 3G=LTE > 광대역LTE > LTE-A > 광대역 LTE-A 순입니다.
3G는 최대 14.4Mbps(초당 약 1.8MB, HSDPA 기준)의 속도로 데이터를 주고받을 수 있습니다.
기술 발전을 통해 지속적으로 속도를 향상시켰지만, 원래 데이터 전용 통신 기술이 아니라 영상 통신에 더 최적화된 기술이라 속도 향상에 한계가 있습니다.
때문에 현재는 보급형 스마트폰을 제외하고 거의 사용되지 않고 있습니다.
그렇다곤 해도 카카오톡, 라인 등 인스턴트 메신저 서비스나 인터넷 등을 즐기기에 큰 문제는 없습니다.
LTE는 3G보다 5배 빠른 75Mbps(초당 약 9.4MB)의 속도로 데이터를 주고받을 수 있습니다.
빠른 데이터 전송 속도 덕분에 3G에선 즐기기 힘들었던 실시간 동영상 재생(비디오 스트리밍)이 가능하고,
사진이 많은 인터넷 페이지도 빠른 속도로 열립니다. 어지간한 유선 인터넷 속도 못지 않죠.
LTE-A와 광대역LTE는 이 밴드 2개를 동시에 사용해 데이터 통신 속도를 2배 향상시킨 기술입니다.
밴드가 떨어져 있으면 LTE-A, 밴드가 붙어 있으면 광대역LTE라고 부르죠. 기술적으로 차이는 없습니다.
다만 LTE-A는 떨어져 있는 밴드를 붙어 있는 것처럼 활용하기 위해 CA(캐리어 어그리게이션, 주파수 집성)라는 기술을 추가했습니다.
간혹 LTE-A가 광대역LTE보다 우월한 것으로 오해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잘못된 생각이에요.
CA를 활용하면서 발생하는 전력소모를 감안하면 광대역LTE가 LTE-A보다 나으면 나았지 뒤쳐질 리 없습니다.
광대역 LTE-A(LTE cat6)는 밴드 3개를 동시에 사용해 데이터 통신 속도를 225Mbps(초당 약 28MB)로 향상시킨 기술입니다.
현재 수도권과 광역시 위주로 데이터 통신망이 구축 중이며,
지원하는 스마트폰도 하나 둘씩 등장하고 있습니다(삼성전자 갤럭시S5 광대역LTE-A, LG G3 cat6 등).
일반적인 용도로 사용한다면 LTE만으로 충분하지만,
동영상 스트리밍이나 클라우드 게임을 자주 즐기는 사용자라면 LTE-A, 광대역 LTE-A도 고려해 볼만합니다.
VoLTE란 LTE만 이용해 음성통화와 영상통화를 주고받는 기술입니다.
LTE는 원래 데이터 통신 전용으로 개발된 기술이라, 과거에는 주파수 대역을 통째로 점유하는 3G보다 통화능력이 떨어졌습니다.
때문에 초기 LTE 스마트폰은 통화를 시도하면 3G로 전환됐죠. 하지만 HD보이스 등 관련 음성코덱 기술의 진보 덕분에 이제는 오히려 3G보다 통화능력이 뛰어납니다.
2014년을 기준으로 고급 스마트폰 대부분이 VoLTE를 지원하고 있으며, 향후에는 3G를 제치고 VoLTE가 통화 기능의 중심으로 떠오를 예정이에요.
3. LCD와 AMOLED의 차이
스마트폰 디스플레이는 크게 두 가지 방식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광시야각(178도) LCD인 IPS(In-Plane switching) 디스플레이와 AMOLED(Active Matrix Organic Light-Emitting Diode) 디스플레이입니다.
IPS 디스플레이는 LCD의 최종 발전형입니다.
부실한 상하 시야각을 개선해 상하좌우 어디서 쳐다봐도 색감 변화가 없습니다.
지속적인 기술 발전으로 선명도와 밝기도 매우 뛰어납니다.
대부분의 스마트폰 화면에 IPS 디스플레이가 채택되고 있습니다.
애플과 LG전자가 IPS 디스플레이를 애용하는 대표적인 회사입니다.
하지만 별도의 광원(LED)을 통해 빛을 내기 때문에 화면을 구부리면 빛이 화면에 고르게 전달되지 않는다는 단점이 존재합니다.
플렉시블 디스플레이를 구현하기 힘들다는 뜻이에요.
때문에 웨어러블 기기나 커브드 스마트폰보다는 일반 스마트폰, 태블릿PC 위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AMOLED는 별도의 광원 없이 화면 속 화소가 직접 빛나는(자체발광) 디스플레이입니다.
덕분에 IPS 디스플레이와 밝기가 같더라도 야외 시인성이 더 뛰어납니다.
햇빛 쨍쨍한 대낮에도 스마트폰 화면을 인식할 수 있습니다.
색재현력과 명암비도 LCD와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뛰어납니다.
또한 화면을 구부려도 화면 밝기에 변함이 없죠. 덕분에 웨어러블 기기와 커브드 스마트폰에 널리 사용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 LG전자, 애플의 스마트 시계 대부분에 AMOLED가 채택됐습니다.
다만 번인(Burn-in) 현상이 고질적인 단점으로 꼽힙니다.
번인이란 특정 이미지의 흔적이 화면에 각인되는 현상입니다.
오랜 시간 같은 이미지를 화면에 띄워두면(예를 들어 배터리 잔량 메뉴) 해당 이미지가 얼룩처럼 남는거죠.
인터넷을 하거나 동영상을 볼 때 거슬릴 수 밖에 없습니다.
4. 화면 선명도는 어느 정도가 적당한가요?
스마트폰 디스플레이의 해상도는 나날이 진화하고 있습니다.
800x480(WVGA)이었던 시절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1,280x720(HD)을 넘어 1,920x1,080(풀HD), 2,560x1,440(QHD)이 등장하고 있죠.
해상도 역시 메모리와 마찬가지로 높으면 높을수록 좋다는 것이 정설이었으나,
QHD 해상도가 등장하면서 논란이 생겼습니다.
QHD로 해상도를 높이면서 디스플레이와 프로세서의 전력소모와 발열이 함께 증가해 배터리 사용시간이 많이 줄어들었다는 주장이에요.
(주) 빠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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