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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 정부도 사실상 외면, 벼랑 끝 팬택
하늘보리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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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14-07-04 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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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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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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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 :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5&oid=469&aid=0000006970
팬택은 정부가 개별 기업이 아닌 국가 경제 차원에서 봐야한다고 주장한다. 팬택 관계자는 “550개에 이르는 팬택 거래업체와 관련 종사자 8만여명의 생존이 걸린 문제”라며 “연간 8조원의 마케팅비를 사용하는 이통사들이 1,800억원 출자 전환을 꺼린다면 정부라도 나서야 하는 것 아니냐”고 호소했다.
그러나 방통위는 법의 공평한 적용, 제도적 형평성 차원에서 팬택만 특별하게 지원하기 힘들다는 입장이다. 방통위 관계자는 “팬택 문제가 국가적으로 미치는 영향이 크다면 기획재정부에서 공적 자금이라도 투입했을 것”이라며 “팬택 제안을 수용하기 어렵다”는 뜻을 거듭 밝혔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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