닉네임 등록

글쓰기, 댓글을 이용시
1회 한해 닉네임 등록을 해주셔야합니다.

등록한 닉네임은 마이페이지에서 수정가능합니다.

이용중인 닉네임입니다. 다시 입력해주세요.

닉네임은 10자 이하로 가능합니다.

특수문자는 사용할 수 없습니다.

닉네임 등록 완료

닉네임 등록이 완료되었습니다.

주메뉴

바로가기

경로 빠삭 > 휴대폰이야기

일반 | 스티브 잡스가 Palm의 사장을 협박했던 상세한 내용이

하늘보리男 | 작성일 14-02-21 21:08 | 조회 300 | 추천 2 | 신고 0

게시글 신고 기능 안내

1.

신고버튼을 누르면 신고횟수가 증가 합니다.

2.

신고횟수가 5회가 되면 해당 게시글은 민폐방으로 이동 합니다.

3.

민폐방으로 이동이 되면 지급되었던 포인트, 캐시는 차감 됩니다.

4.

신고버튼을 누른후 한번더 누르면 신고가 취소 됩니다.

해당 글 내용이 불편 하다면 블라인드 요청을 할 수 있습니다.
다수의 요청이 있으면 블라인드 투표가 진행됩니다.
블라인드 요청을 진행할까요?

블라인드 요청하기

해당 글 내용이 불편 하다면 블라인드 요청을 할 수 있습니다.
다수의 요청이 있으면 블라인드 투표가 진행됩니다.
블라인드 요청을 진행할까요?

블라인드 요청하기
님의 회원정보

아이디 댓글모음

닉네임

가입일

포인트

링크 : http://gigazine.net/news/20140220-jobs-threaten-palm-ceo/

애플과 구글등 실리콘밸리 기업들의 상호간 직원 스카웃금지가 재판을 통해 밝혀지고 있는 가운데 잡스가 팜CEO를 협박한 상세한 내용이 재판을 통해 공개됨. 2007년 팜이 애플 기술자를 스카웃 하자, 잡스가 불만을 표한 게 일의 시작 잡스 : 우리 직원 데려가지 마라 팜 : 너희도 아이폰 개발할 때 우리 기술자중에 2% 데려갔다. 잡스 : 우리 서로 직원 스카웃 하지 말 것을 제안한다. 이 제안을 거부하면 특허침해로 제소하겠다 팜 : 그건 불법이다. 우리직원이 애플에 일 할 권리를 부정할 수 없다. 잡스 : 소송에 거액이 필요할 것이다 팜 : 두렵지 않다. 소송을 하면 우리가 보유한 지적재산으로 응전하겠다. 그러나 재판은 옳은 길이 아니다 잡스 : 상호간 스카웃 금지가 아니면 파멸만이 있을 것이다. 소송을 하게 되면 큰 비용이 들텐데, 애플과 팜의 재무 상황의 차이를 생각해보라. 마지막 결정을 내리기 전에 애플이 가진 지적재산 포트폴리오를 잘 봐라. 이것이 내 마지막 충고다.

(주) 빠삭

대표이사 : 김병수 사업자등록번호 : 813-81-00671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제2023-부산해운대-1265호
주소 : 부산시 해운대구 센텀중앙로90 큐비e센텀 609호
Copyright ⓒ www.bbasak.com All Rights Reserved

고객센터

1533-7687
Fax : 0507-1797-5048 Email : help@bbasak.com
월~금 10 ~ 17시
점심시간 12시 ~ 13시 / 공휴일 휴무

벤처인증서

삐-마켓 입점 문의
삐-마켓은 빠삭이 만든 새로운 개념의 커머스 플랫폼이에요. 품질이 보장된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안한다는 원칙과 신념을 가지고 있어요. 저희는 무한 가격 경쟁을 원하지 않아요.품질에 걸맞게 가격 보다 가치가 지켜지는 장을 만들고 싶어요. 적은 수수료와 빠른 정산이 장점인 삐-마켓에 입점을 원하시면, 주저말고 연락 주세요.
운영 담당자 정보

입점 담당자
bigstar21c@bbasak.com

회사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