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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 애플, `휘어진 아이폰` 개발 중
욤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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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13-11-11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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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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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휘어진 아이폰` 개발 중…압력 감지 센서도 강화
내년 3분기 출시할 두 신제품 중 하나는 '휘어진 폰'
애플, `휘어진 아이폰` 개발 중…압력 감지 센서도 강화
애플이 휘어지고 더 커진 화면의 아이폰 디자인을 개발하고 있다고 블룸버그가 애플 내부 소식통을 인용해 11일 보도했다. 내년 3분기 중 두 개 신제품 모델을 선보일 계획인 제품 중 하나가 상하로 휘었다고 내부 관계자는 전했다.
각기 다른 세기의 압력을 감지하는 센서도 개발 중이라고 매체는 밝혔다. 관계자에 따르면 센서는 화면에서 강한 압력과 가벼운 터치를 구별할 수 있으며 다음 모델에 곧 바로 적용될 지는 아직 확실치 않다. 협력사와 함께 새로운 재료를 적용해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다.
화면 크기는 4.7인치와 5.5인치가 돼 역대 아이폰 중 최대 크기일 것으로 관측됐다. 지난 9월 출시된 삼성전자의 갤럭시노트3를 의식한 화면 확대라고 블룸버그는 비교했다. 블룸버그는 “삼성전자는 지난 달 휘어진 화면의 갤럭시 라운드를 발표했으며 회사가 최근 내놓은 사이즈와 가격 대는 삼성전자가 애플에 대항해 세계 시장 점유율을 지키는 데 도움을 줬다”고 분석했다.
단 애플의 신제품 개발은 아직 진행 중이며 계획도 아직 완료되지 않았다고 블룸버그는 부연했다.
애플은 지난 9월 두 개의 아이폰 5S·5C 모델을 선보여 기존 관행을 깬 바 있다. 하지만 5C 수요는 늘어나고 있는 반면 5C 생산은 줄어들었다고 관계자는 덧붙였다.
http://www.etnews.com/news/international/2861360_1496.html
애플이 휘어지고 더 큰 화면을 쓴 아이폰 디자인을 개발한다.
애플이 내년 3분기 내놓을 두 개 신제품 중 하나가 상하로 휘었다고 한다. LG전자 G플렉스와 같은 방식이라고 한다. 삼성전자 갤럭시 라운드는 좌우로 휘어졌다.
차세대 아이폰 화면 크기는 4.7인치와 5.5인치로 큰 변화가 예상된다. 둘 중 하나가 휘어진 스마트폰이다. 애플은 지난해 아이폰5를 내놓을 때 처음으로 화면을 3.5인치에서 4인치로 키웠다. 한 손으로 사용하기에 가장 편한 크기가 4인치라고 홍보하던 애플 전략에 변화가 예상되고 있다. 삼성전자는 5.5인치가 넘는 화면을 쓴 갤럭시 노트 시리즈로 패블릿 시장을 열며 점유율을 높이고 잇다.
애플은 각기 다른 세기의 압력을 감지하는 센서도 개발 중에 있으며. 센서는 화면에서 강한 압력과 가벼운 터치를 구별할 수 있다. 다음 모델에 곧 바로 적용될 지는 아직 확실치 않지만 협력사와 함께 새로운 재료를 적용해 시험 중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출처 : http://www.etnews.com/news/international/2861483_1496.html?mc=ns_001_0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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