닉네임 등록

글쓰기, 댓글을 이용시
1회 한해 닉네임 등록을 해주셔야합니다.

등록한 닉네임은 마이페이지에서 수정가능합니다.

이용중인 닉네임입니다. 다시 입력해주세요.

닉네임은 10자 이하로 가능합니다.

특수문자는 사용할 수 없습니다.

닉네임 등록 완료

닉네임 등록이 완료되었습니다.

주메뉴

바로가기

경로 빠삭 > 휴대폰이야기

휴대폰 | [imymee]아이마이미 LOCO HG for iPhone5

테트군 | 작성일 12-12-31 02:13 | 조회 409 | 추천 0 | 신고 0

게시글 신고 기능 안내

1.

신고버튼을 누르면 신고횟수가 증가 합니다.

2.

신고횟수가 5회가 되면 해당 게시글은 민폐방으로 이동 합니다.

3.

민폐방으로 이동이 되면 지급되었던 포인트, 캐시는 차감 됩니다.

4.

신고버튼을 누른후 한번더 누르면 신고가 취소 됩니다.

해당 글 내용이 불편 하다면 블라인드 요청을 할 수 있습니다.
다수의 요청이 있으면 블라인드 투표가 진행됩니다.
블라인드 요청을 진행할까요?

블라인드 요청하기

해당 글 내용이 불편 하다면 블라인드 요청을 할 수 있습니다.
다수의 요청이 있으면 블라인드 투표가 진행됩니다.
블라인드 요청을 진행할까요?

블라인드 요청하기
님의 회원정보

아이디 댓글모음

닉네임

가입일

포인트

링크 :

아이폰을 사용하다보면 문득 고민에 빠진다. 슬림하게 잘 빠진 라인과 빛에 비출때마다 살짝살짝 빛이나는 측면의 다이아몬드 커팅, 세련된 투톤 컬러의 뒷면과 애플 로고 등을 케이스로 가리자니 아깝고, 모든걸 다 벗어던진채로 손에 쥐고 다니기에는 혹시나 떨어뜨리면 아직 채 한달도 안 지난 내 아이폰5에 거미줄이 쳐질지 모른다는 무서운 상상이 뒤따른다. 아이폰5역시 전작의 애플의 제품과 마찬가지로 수많은 액세서리를 쏟아내고 있는 시점에, 눈에 띄는 케이스가 하나 있다. 아이폰의 슬림함은 살리면서, 제품 내부에 교통카드를 넣을 수 있게 한 아이마이미의 'LOCO HG fo iPhone5'케이스가 바로 그것이다. 이 케이스가 우리의 일상을 어느정도나 편리하게 해줄 수 있을지 살펴보도록 하자.

LOCO HG 케이스는 아이폰의 측면과 뒷면을 감싸준다. 그리고 그것이 다가 아닌, 케이스와 아이폰 사이에 교통카드를 집어넣어 대중교통 이용시에 편리함을 제공해준다. 실제로 버스를 타거나, 지하철을 타는 등 대중교통을 이용할 경우 지갑에 카드를 넣어다니며 해결하는 경우도 있지만 지갑을 꺼냈다 뺐다하는 과정이라던지, 혹은 지갑에 다른 카드들과 중첩되는 바람에 제대로 인식하지 못하고 '카드를 한 장만 대주세요.'라는 경고음을 들을 땐-그것도 출근길과 같이 바쁜 상황이라면- 본인도 모르게 짜증섞인 한숨을 쉬게 되지 않는가. 이런 경우에 LOCO HG케이스를 장착한 아이폰이라면 가볍게 갖다 대는 것만으로 해결되니 그 편리함은 직접 경험해보지 않으면 쉽게 공감하기 힘들지 모른다.

심플한 패키징만큼이나 내용물도 간단하다. 케이스 본체와 탈착 설명서, 그리고 전자파 차단 패드 만이 자리하고 있다.

케이스 내부는 매끈하다. 그리고 카드를 넣을 수 있는 공간이 있다. 위에 빨간색 원으로 표시한 부분이 카드가 움직이지 않게 고정시키는 유일한 수단이라는 점은 아쉽다. 여타 케이스처럼 아예 별도의 수납공간을 만들었더라면 실제로 느끼는 안정감이 더 컸을 것이다. 또, 안쪽에 수납한 채 장착하는 방식이기 때문에 집 앞에 잠깐 외출할 때 지갑 대용으로 지니고 나가기에는 무리가 있다는 점 또한 아쉬운 부분이다.

실제로 내부에 교통카드를 장착한 모습. 장착했을 경우 외부에서 느껴지는 이질감은 전혀 없다.

LOCO HG 케이스는 얇은 편은 아니다. 내부에 카드를 넣을 수 있도록 했기 때문만은 아니다. LOCO HG 케이스가 지닌 두께의 또 다른 비밀은 바로 그립감이다. 아이폰을 계속해서 사용해온 사람들은 아이폰4나 5의 디자인만큼이나 아이폰 3gs의 디자인을 계속해서 언급한다. 아이폰 3gs보다 훨씬 더 얇아진 후속작들임에도 사람들이 3gs와 같은 디자인의 후속작을 기대하는 것은 아이폰4나 4s, 5에선 찾아볼 수 없는 안정적인 그립감이 한 몫할 것이다. 슬림하지만 밋밋한 아이폰4 이후의 디자인은 아무런 케이스의 착용 없이 흔히 말하는 '쌩폰'으로 사용할 경우엔 그립감이 좋지 못하다. 종종 주위에서 들리는 아이폰 추락(?)사고는 이같은 그립감도 어느정도 책임은 있을 것이다. LOCO HG 케이스는 이러한 그립감을 어느정도 커버해준다. 제조사의 설명으로는 '마우스를 잡고 있는 듯한' 느낌이라고 했지만, 실제로는 그정도 까지의 느낌은 아니지만, 유선형의 뒷면은 편리함을 제공하는 것은 사실이었다. 비록 어느정도의 두께의 증가는 있지만, 그만큼의 가치는 있다는 뜻이다.

LOCO HG 케이스는 화이트를 비롯한 블랙, 레드, 핑크, 민트, 옐로우 등 주로 비비드 컬러의 제품이 나와있는데, 케이스의 제질이 유광이다보니 지문이나 외부의 이물질 등이 묻은 경우에는 더욱 더 눈에 띄게 하는 역효과를 동시에 느낄 수 있게 해준다. 측면의 진동스위치 부분은 뚫려있는 반면 볼륨버튼 부분은 뚫려있지 않고 케이스 자체의 버튼이 달려있는데 이 부분이 돌출되있긴 하지만 주머니 속에 넣어뒀을 때 스스로 볼륨이 올라간다거나 하는 오작동의 경우는 적었다. 또 카메라 부분은 아이폰의 카메라 렌즈에 비해 조금 더 넉넉한 크기로 뚫려있기 때문에 플래시 난반사 등은 확인할 수 없었다.

케이스의 상단과 하단은 위의 사진과 같이 뚫려있다. 이는 장점인 동시에 단점이 될 수 있는데, 아래쪽이 트여 있으니 30핀-8핀 젠더나 기타 독 종류의 악세사리 등을 거의 제한 없이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과, 낙하시 충격에서의 보호는 힘들다는 단점이 있다. LOCO HG 케이스가 기기의 완벽한 보호를 위한 케이스가 아니라는 점을 감안해야 할 듯 하다. 또 실제 착용 시에 유격이 없이 꼭 들어맞았다.

LOCO HG와 같이 교통카드를 넣어다니는 케이스의 또 다른 난관은 인식문제다. 어떻게 생각하면 가장 기본적인 부분이라 놓칠 수도 있는 부분이지만, 실제로 아이폰4를 사용하던 당시 경험했던 몇몇 제품들은 어떨 때는 인식이 정확하지만 어떨 때는 인식이 되지 않아 뒤에서 기다리던 승객들과 버스 기사님의 눈총을 사기도 했던 경험이 있기 때문에 가장 중요한 부분이기도 했다. 제품을 장착하고 평소와 같이 버스를 타며 케이스에 넣어 둔 교통카드를 이용해 결제를 시도했다. 채 일주일이 안되는 사용기간이었지만 사용하는 내내 단 한 번의 오작동 없이 정확히 인식됐다는 점은 상당히 높게 평가하고 싶다.

아이마이미 LOCO HG for iPhone5 케이스는 뚜렷한 장단점을 지니고 있다. 하지만 필자와 같이 평소 대중교통을 자주 이용한다면 매력적인 케이스임에 틀림없다. 너무나도 다양한 악세사리가 반기고 있는 지금, 어느 것은 좋다 어느 것은 안 좋다, 하면서 나눌 필요는 없다. 무엇을 사용하던지 본인에게 맞는 제품을 사용하면 되는 것이다. 그것이 가격이 비싸던지, 배보다 배꼽이 더 크다던지, 쓸 데 없이 두꺼워진다던지 등 외부의 편견어린 시선은 잠시 치워두자. 그리고 본인의 입맛에 맞는 제품을 선택하도록 하자.

GOOD

1. 교통카드를 넣어 다니는 편리함과 높은 인식률

2. 안정적인 그립감 제공

3. 케이스 위 아래의 개방으로 인한 타 악세사리와의 호환성 확대

BAD

1. 낙하 등 충격으로부터의 보호는 케이스가 감싸고 있는 뒷면 및 측면만이 가능

2. 두꺼워지는 두께.

3. 카드를 쉽게 꺼낼 수 없는 불편함

4. 유광재질에 쉽게 묻어나는(티가나는) 지문

(주) 빠삭

대표이사 : 김병수 사업자등록번호 : 813-81-00671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제2023-부산해운대-1265호
주소 : 부산시 해운대구 센텀중앙로90 큐비e센텀 609호
Copyright ⓒ www.bbasak.com All Rights Reserved

고객센터

1533-7687
Fax : 0507-1797-5048 Email : help@bbasak.com
월~금 10 ~ 17시
점심시간 12시 ~ 13시 / 공휴일 휴무

벤처인증서

삐-마켓 입점 문의
삐-마켓은 빠삭이 만든 새로운 개념의 커머스 플랫폼이에요. 품질이 보장된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안한다는 원칙과 신념을 가지고 있어요. 저희는 무한 가격 경쟁을 원하지 않아요.품질에 걸맞게 가격 보다 가치가 지켜지는 장을 만들고 싶어요. 적은 수수료와 빠른 정산이 장점인 삐-마켓에 입점을 원하시면, 주저말고 연락 주세요.
운영 담당자 정보

입점 담당자
bigstar21c@bbasak.com

회사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