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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 SKT·KT·LG U+ '이젠 특허전쟁'…'LTE 특허' 보호 나서..

비온뒤 | 작성일 12-10-08 13:53 | 조회 228 | 추천 1 | 신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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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 : http://news.sportsseoul.com/read/economy/1089975.htm

[스포츠서울닷컴 | 황원영 기자]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등 국내 이동통신(이하 이통사)3사가 글로벌 LTE 특허전쟁에 앞서 자구책 마련에 나서는 모습이다. SK텔레콤은 이통사 중 가장 먼저 LTE 특허보호를 위해 전 세계 통신업체와 협력체계를 공고히 했다. SK텔레콤은 7일 에이티엔티(AT&T), 텔레포니카(Telefonica) 등 10개 세계 주요 통신업체들과 협력해 'LTE 특허풀'을 공동 결성하고 로열티 확보와 LTE 기술 리더십 강화에 나선다고 밝혔다. 특허풀은 특허를 보유한 특허권자들이 공동으로 협력해 특허를 원하는 사업자로부터 로열티를 받는 것을 말한다. 특허권자는 안정적인 수익을 기대할 수 있으며 사업자는 자체적으로 확보하기 어려운 특허를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SK텔레콤은 통신업계의 특허 경쟁이 심화되는 가운데 LTE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특허풀을 결성했다고 밝혔다. 방어적이었던 특허전략에서 정보통신기술 특허를 활용해 수익모델을 창출하고, 경쟁자 견제를 목표로 하는 등 공격적인 특허전략을 수립한다는 계획이다. 지난달 특허청이 유럽전기통신표준협회(이하 ETSI)에 신고된 LTE 표준특허 건수를 분석한 결과, 올해 상반기에만 전년대비 21.4%(1139건)증가한 것으로 밝혀졌다. 지난해까지 LTE 표준특허를 한 건도 신고하지 않았던 애플이 올 상반기에만 318건(4.9%)을 등록했으며, 삼성전자의 표준특허 등록건수 역시 지난해보다 20.6%(140건) 증가했다. 이처럼 LTE 특허 전쟁이 가열될 양상을 보이자 SK텔레콤 역시 공격적 전략을 세운 것으로 보인다. SK텔레콤은 말기 전력소비 절감 방법 등 LTE와 3G(3세대) 등과 관련해 4600건의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 SK텔레콤은 국내 1위 이동통신사업자로서 특허 시장에도 선도적으로 뛰어들겠다는 계획이다. 실제 올 상반기 기준 전 세계 LTE 가입자 중 SK텔레콤은 334만명으로 2위를 차지했다. SK텔레콤 박용주 법무실장은 "전 세계 통신시장에서 치열한 특허경쟁이 심화되는 상황에서, 특허 라이센싱을 통해 LTE 생태계가 선순환 구조로 발전하고 혁신할 수 있도록 선도적 역할을 지속 강화하겠다"고 강조했다. KT 역시 44건의 LTE 국내 특허를 출현했으며 40건을 더 추가할 계획(6월 말 기준)이라고 밝혔다. KT는 올 상반기 기준 전 세계 LTE 가입자 117만명을 보유해 6위를 차지하고 있다. KT 관계자는 "위성과 무선·유선 통신 등의 분야에서 방대한 특허 건수를 갖고 있다"며 "특허 보호를 위해 다양한 방법을 강구하고 있다"고 말했다. 전 세계 LTE 가입자 4위(257만명)를 차지한 LG유플러스 역시 LTE 특허 보호를 위한 방침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LG전자, 삼성전자 등 제조업체가 갖고 있는 '기술 특허'와 달리 서비스 분야의 특허를 갖고 있어 분쟁이 크지 않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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