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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로 빠삭 > 휴대폰이야기

일반 | 국감만 끝나라. 이통사 보조금 전쟁 2라운드 임박

비온뒤 | 작성일 12-10-14 21:32 | 조회 304 | 추천 2 | 신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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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 : http://www.it.co.kr/news/mediaitNewsView.php?nBoardSeq=64&nSeq=2244394

방송통신위원회(이하 방통위)의 보조금 관련 조사가 진행됨에 따라 냉각된 10월 휴대폰 시장 분위기가 애플 아이폰5 출시후 반전될 전망이다. 특히 지난 9월 벌어진 이동통신사간 휴대전화 보조금 전쟁 이 국감으로 잠시 움츠려들었으나 출시를 눈앞에 둔 아이폰 판매를 시작으로 2라운드가 펼쳐질 것으로 예상돼 귀추가 주목된다.

 

휴대폰 시장에서의 단말기 판매량은 '보조금' 규모에 비례한다. 보조금 규모가 크면 클수록 단말기 판매량도 늘어난다. 17만원짜리 갤럭시S3는 보조금의 위력을 한눈에 보여준 경우다. 삼성전자의 최첨단 기술을 품은 단말기임에도 불구하고 이통3사의 경쟁 덕분에 초저가에 구입할 수 있었던 것. 9월말에 신제품이 대거 출시됐는데도 소비자들이 좀처럼 지갑을 열지 않는 분위기도 보조금 전쟁의 후유증인 셈이다.

 

아이폰은 전통적으로 '보조금'과 관련 없는 제품이지만, 애플 아이폰5가 SKT와 KT를 통해 출시되면 이들 업체가 단시간에 신규 LTE 가입자를 대거 유치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LG유플러스가 이를 방관하지 않을 것임은 두말할 나위가 없다. 특히 업계에서 예상하는 아이폰5의 국내 판매량은 200만대 수준이어서 아이폰 판매에서 배제된 LG유플러스가 2위 자리를 놓치지 않기 위해 어떤 움직임을 보일지 예의주시하고 있는 상황인 것.

경쟁사 KT가 9월말 기준 200만명의 LTE 가입자를 확보하며 뒤를 바짝 쫓고 있는 상황이라, LG유플러스가 아이폰을 판매하지 않는다고 해서 넋놓고 있지는 않을 것이라는 추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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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달 출시된 LG전자 옵티머스 G를 모델들이 조작하고 있다

이와 관련, 이통사의 한 관계자는 "초반에 구매 행렬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상황이라 SKT와 KT는 애플 아이폰5 초도 물량을 이전 모델 출시때와 비슷한 수준으로 확보한 것으로 알고 있다"며 "이들 업체들의 LTE 가입자가 폭발적으로 늘 것"으로 전망했다.

 

또한 그는 "KT의 경우 최근 한달간 LTE 가입자 수가 50만명에 달해, 연말까지 400만명을 확보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며 "경쟁사가 견제하지 않을 경우 2위 LG유플러스의 가입자 총 수가 KT에 밀릴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보조금 문제는 올해 국정감사에서 큰 이슈였다. 이계철 방통위 위원장이 의원들의 질타를 크게 받은터라 이통사가 지금 당장 보조금 전쟁을 벌이기에는 부담이 크지만, LTE 가입자 확보에 한 시도 손을 놓을 수 없는 상황이라 국감 직후 움직임이 주목된다.

 

업계의 관계자는 "보조금 전쟁이 임박한 것으로 보인다"며 "누가 먼저 어느 정도 규모의 마케팅비를 쏟아 붓느냐에 따라 각계전투가 될지 혹은 전면전이 될지 결론내려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방통위는 지난 9월 벌어진 이통사들간 보조금 경쟁에 대한 시장 조사를 오는 11월 초까지 진행하며, 이통사들과 협의해 12월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다만, 보조금 전쟁 이후 조사를 실시했기 때문에 '경고' 조치 수준으로 사건이 일단락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진 기자 miffy@i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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