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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 [국감2012] SKT 9월 매출 들여다 봤더니…57%만 이통사 매출

비온뒤 | 작성일 12-10-24 23:52 | 조회 239 | 추천 1 | 신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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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 :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5&oid=138&aid=0001998240

[디지털데일리 채수웅기자] 가계통신비 부담 증가와 관련해 단말기 할부금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소비자들이 단말기 할부금, 콘텐츠 이용료 등 진짜 통신비가 아닌 항목에 대해서도 통신비로 인식, 가계통신비에 대한 인식이 왜곡되고 있다.

이영희 SK텔레콤 대외협력총괄 부사장은 24일 방송통신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요금 고지서 상 57%만이 우리 매출로 잡힌다"고 밝혔다.

최근 가계통신비 부담 증가와 관련해 고가의 단말기 문제가 대두되고 있다. 스마트폰 시대가 열리면서 고가 단말기 할부금이 통신요금으로 인식되면서 국민들이 생각하는 가계통신비 부담이 늘어나고 있는 것이다.

이날 이영희 부사장은 "9월 기준으로 요금 고지서에서 우리 회사가 가져오는 금액이 1조4000억원이다"라며 "소비자들은 1조4000억원의 요금을 낸다고 생각하겠지만 실제 SKT가 가져오는 금액은 57%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나머지 중 26%는 단말기 할부대금, 17%는 각종 부가서비스나 소액결제 분이다.

또한 이 부사장은 국내외 스마트폰 가격이 차이나는 것과 관련해 "요즘 국민정서와는 다른 면이 있다"고 덧붙였다.

이동통신 시장에서의 과열경쟁과 관련해서는 부득이한 측면이 있음을 강조했다.

그는 "통신사들이 그렇게 많은 돈을 보조금으로 지급하는 것에 대해 바보 같이 생각할 것"이라며 "바보가 맞지만 실제 현장은 시장점유율 경쟁이 생명과 같기 때문에 옳다 그르다 하기보다는 현재가 그렇다는 것을 인식해야 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이 부사장은 방통위가 정한 보조금 상한선 27만원 가이드라인을 지키지 못하고 있음도 시인했다.

그는 "보조금은 상황에 따라 다르지만 많이 나갈때는 80만원도 있다"며 "방통위의 가이드라인을 넘어가는 경우가 많이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 부사장은 국회에서 입법을 통해 보조금 경쟁을 자제시키는 방안에 대해 필요성에 동조하면서도 역효과가 나타날 수 있다는 의견을 피력했다.  

그는 "사업자간 합의를 통해 자체적으로 경쟁을 자제하는 것은 어렵다"며 "국회에서 논의하고 있는 방안을 통해 현명한 해법이 나타날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다만 그는 "지금 통신사에게 허용된 룰은 무제한 경쟁"이라며 "어떻게 보면 과열경쟁을 얘기하지만 이를 하지 않겠는다는 것은 어찌보면 담합으로 볼 수 있다. 현재의 룰이 문제가 있다면 부분적으로 바꿀 필요도 있다"고 덧붙였다.

MVNO 활성화 방안과 관련해서는 앞으로 적극적으로 협조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 부사장은 MVNO가 실패한 것 아니냐는 지적에 "해외에서도 5년만에 5% 점유율을 기록하면 굉장히 성공한 것으로 평가한다"며 "아직 성공, 실패를 평가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그는 "현재 MVNO가 포화된 시장에서 순증의 절반을 차지하고 있다"며 "틈새시장에서의 역량이 기존 통신3사보다 더 클 수 있다. 앞으로는 다양한 부가서비스를 MVNO에게 개방하겠다"고 밝혔다.

<채수웅 기자>woong@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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