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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 무료 메신저 '조인'?? 쳇! 차후 유료화 예정인가 보네요.
늘푸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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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12-12-26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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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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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 : http://enews.mt.co.kr/2012/12/2012122516180310428.html?rnd=92105
다음은 기사 내용 중 일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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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은 유료서비스다. 문자 및 채팅에 건당 20원이 과금된다. 카카오톡 등 기존 무료 모바일 메신저와 다른 점이다. 통화 중 실시간 영상공유는 가입한 요금제의 영상통화 과금 기준을 적용받는다. 이 때문에 조인의 성공 가능성을 낮게 보는 시각도 있다. 한 통신업계 관계자는 "이미 기존 모바일 메신저들이 선점한 상황에서 조인은 2년이나 늦게 시작한 후발주자"라며 "특히 유료라는 점에서 기존 앱에 익숙한 이용자를 잡아끌 차별성 없이는 수많은 모바일 메신저 서비스 중 하나에 불과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특히 최근 카카오톡 등 다른 모바일 메신저들이 게임 등 각종 콘텐츠를 부가서비스 제공하면서 더욱 탄탄한 가입자 기반을 다지고 있어 시장 경쟁은 더욱 치열할 전망이다.
이 같은 우려 때문에 이통사들은 내년 5월말까지 조인을 무료로 제공키로 했다. SK텔레콤은 이 기간 일정 스마트폰요금제(34 이상)와 LTE, 청소년, 실버, 장애인 요금제 고객들이 서비스에 가입하면 채팅 및 문자 발신을 평생 무료 제공한다. 한 이통사 관계자는 "당장 SMS 매출이 줄어들어 제 살 깎기를 감수하면서도 당분간 조인을 무료 제공키로 한 것"이라며 "그 만큼 더이상 메신저 서비스 주도권을 빼앗길 수 없다는 절박감이 크다"고 말했다.
카톡 메신저 이용자가 3500만명에 달하는 상황. 조인 성공의 1차 관문은 무료 서비스 기간이 끝나는 내년 5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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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무료인 카톡도 잘 안쓰는 사람이라서 ㅎㅎㅎ
카톡 덕분에 이런 것도 생기는 거 같네요..
(주) 빠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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