닉네임 등록

글쓰기, 댓글을 이용시
1회 한해 닉네임 등록을 해주셔야합니다.

등록한 닉네임은 마이페이지에서 수정가능합니다.

이용중인 닉네임입니다. 다시 입력해주세요.

닉네임은 10자 이하로 가능합니다.

특수문자는 사용할 수 없습니다.

닉네임 등록 완료

닉네임 등록이 완료되었습니다.

주메뉴

바로가기

경로 빠삭 > 휴대폰이야기

일반 | 제가 재수가 없는건지...왜 이럴까요

검유성 | 작성일 12-11-16 20:19 | 조회 245 | 추천 1 | 신고 0

게시글 신고 기능 안내

1.

신고버튼을 누르면 신고횟수가 증가 합니다.

2.

신고횟수가 5회가 되면 해당 게시글은 민폐방으로 이동 합니다.

3.

민폐방으로 이동이 되면 지급되었던 포인트, 캐시는 차감 됩니다.

4.

신고버튼을 누른후 한번더 누르면 신고가 취소 됩니다.

해당 글 내용이 불편 하다면 블라인드 요청을 할 수 있습니다.
다수의 요청이 있으면 블라인드 투표가 진행됩니다.
블라인드 요청을 진행할까요?

블라인드 요청하기

해당 글 내용이 불편 하다면 블라인드 요청을 할 수 있습니다.
다수의 요청이 있으면 블라인드 투표가 진행됩니다.
블라인드 요청을 진행할까요?

블라인드 요청하기
님의 회원정보

아이디 댓글모음

닉네임

가입일

포인트

링크 :

누나와 엄마 핸드폰 수명이 간당간당해서 이번주 초에 스팟 뜬 갤삼쥐와 갤놋투 둘다 하나씩 신청했습니다. 갤놋투는 받았는데 아직 개통이 안돼서 월요일날 개통해야 되는 상황이고.. 갤삼쥐는 월요일날 신청했는데 아직도 못받았어요..뭔가요.,이게.. 갤놋투는 처음에 어머니 복지카드가 있어서 신청할때 그걸로 신청했는데 수요일 아침 즈음에 어머니가 팩스를 보냈다고 연락이 오고, 별다른 연락도 없어서 느긋하게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근데 그 다음날 목요일 저녁까지 진척이 없길래 뭔가 이상하다 싶어서 전화를 했습니다. 전화해보니 문제가 있다더군요. 말인즉슨, 어머니가 우체국에서 팩스를 보냈는데 그 복지카드가 너무 흐리게 나와서 뭔지 알아먹기가 힘들답니다. 그래서 어머니께 전화해서 복지카드가 흐리다고 다시 보내달라고 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러자 이상하게 여긴 어머니가 전화를 해서 왜 문제가 있으면 문제가 있다고 연락을 안했냐 나는 흐릿하게 간줄도 몰랐고 그런줄 알았으면 다시 보냈을텐데 왜 아무런 연락도 없이 가만히 있었냐고 물어봤답니다. 그러더니 갑자기 거기서 태도를 바꿔 그 흐리게 나와서 알아먹기도 힘들다던 복지카드가 이젠 알아먹을수는 있는지 그냥 다시 안보내도 된다고, 그걸로 개통처리 해준다고 하더니 배송이 되서 오늘 택배가 도착했습니다. 일을 마치고 돌아오신 어머니가 유심을 끼우고 부팅해보니 개통이 안돼있어서 다시 또 전화를 했습니다. 개통은 아직 멀었냐고 물어보니까 6시 이전에 본인이 개통을 신청해야 개통이 된다고 합니다. 선배송 후개통이라는 소리는 저도 금시초문인데다가, 어머니도 몇번 전화 통화를 하면서 배송받고 6시 이전에 개통신청을 해야한다는 소리를 들은적이 없었는데.. 어쨌든 일단 받긴 받았으나 실사는 월요일이 돼서야 가능할거같으니 썩 유쾌한 기분은 아니네요.. 문제가 여기까지라면 그럭저럭 인내심을 가지고 넘어가겠으나,.. 진짜 문제는 갤삼쥐입니다. 월요일 스팟을 보자마자 신청을 하고 나서, 수요일이나 늦어도 목요일까지는 받을 수 있겠지 하고 기다리고 있었는데.. 수요일 저녁까지 아무런 연락이 없어서 kgb,우체국,로젠,한진 등 택배 사이트에서 조회를 해봤으나 조회가 안돼서 다음날 프리윌님께 전화로 물어보려고 했었습니다. 근데 목요일 아침에 다른분이 받았다는 글을 보니 동부택배로 받았다고 해서 동부 택배로 조회해보니 드디어 뜨더군요 ㅜㅜ 상황을 보니 수요일에 지역 영업소로 와서 수요일날 배송이 됐어야 하는 상황인데 왜 안오나 싶어서 전화를 해보니 영업소에서 실수를 해서 담당 택배기사가 아닌 다른 택배기사한테 물건을 넘겨서 착오가 생겼답니다. 그래서 언제쯤 물건을 받아볼수 있는지 물어보니 그쪽에서 짜증을 내면서 물량이 많다고 언제 갈지 모르겠답니다. 짜증 낼 쪽은 이쪽인데...허허.. 실랑이를 조금 하다가 결국 포기하고, 최소 오늘 4-5시까지는 오겠다는 약속을 받고 기다렸으나 연락도 없고 택배는 감감 무소식입니다. 또 전화해봤습니다. 물량이 많아서 11시까지 갈 수 있는 방향으로 최대한 노력해보겠다 이러더군요. 말투가 뭔가 이상하다 싶어서 영업소에 전화해봤습니다. 영업소에서는 별말이 없어서 다시 택배기사에게 전화해봤습니다. 뭔가 이상하다 싶어서 오기는 오는거냐 추궁을 해봤더니 그제서야 말을 하더군요 그 전에 잘못줬다는 택배기사가 송장만 주고 그 물건을 안줬다. 물건이 있는 줄 알았는데 찾아보니까 없더라. 그 택배기사한테 물어봐서 찾아내겠다. 이러더군요 와..진짜 열이 뻗쳐서 그 잘못 받았다던 택배기사한테 전화했습니다. 자기는 송장이랑 제대로 줬다고 잘못없답니다. 또 이번에 담당택배기사는 송장만 받고 물건을 받은 적이 없다고 자기 잘못이 절대 아니랍니다. 내일 또 그 택배기사를 만나서 물건을 찾아보겠다 이러는데 미안하다는 말 한마디도 없이 오히려 짜증난다는 식으로 말하네요.. 와.... 진짜 쌍욕을 하려다가 목소리 들어보니 연세가 제법 되는거 같아서 참았는데 생각해볼수록 화나네요 수요일날 왔어야 할 택배가 이제는 늦는것을 떠나서 분실을 걱정해야 할 상황입니다.. 누나는 3일째 핸드폰도 먹통인채로 불편하게 지내고 있고... 언제쯤 상황이 돌아올지 모르겠네요.. 싸게 바꿔주려고 가족들에게 오지랖좀 떨어봤더니 결과가 참혹하네요..아오.... 갤놋투 세줄요약 1.신청을 하고 기다리고 있다가 배송이 안돼서 연락해보니 문제가 있었는데 연락도 안주고 가만히 있었음 2.복지카드 확인이 안된거때문에 배송이 안됐다고 하는데 어머니가 전화해보니 갑자기 태도 바꿔서 그냥 배송해줌. 3.후개통 얘기를 들은적이 없었는데 후개통이라 월요일까지 기다려야 사용이 가능해짐 갤삼쥐 세줄 요약 1. 공지도 없고 택배회사가 어딘지 모르고 마냥 기다리고 있다가 겨우 동부택배인거 알아냄 2. 수요일날 와야 하는 택배가 안와서 전화해보니 저쪽에서 실수해서 배송이 안됐는데도 오히려 짜증을 냄. 3. 늦어도 오늘까지 온다했는데 안와서 전화해보니 물량많다고 핑계대다가 추궁해보니 물건이 중간에서 사라짐.

(주) 빠삭

대표이사 : 김병수 사업자등록번호 : 813-81-00671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제2023-부산해운대-1265호
주소 : 부산시 해운대구 센텀중앙로90 큐비e센텀 609호
Copyright ⓒ www.bbasak.com All Rights Reserved

고객센터

1533-7687
Fax : 0507-1797-5048 Email : help@bbasak.com
월~금 10 ~ 17시
점심시간 12시 ~ 13시 / 공휴일 휴무

벤처인증서

삐-마켓 입점 문의
삐-마켓은 빠삭이 만든 새로운 개념의 커머스 플랫폼이에요. 품질이 보장된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안한다는 원칙과 신념을 가지고 있어요. 저희는 무한 가격 경쟁을 원하지 않아요.품질에 걸맞게 가격 보다 가치가 지켜지는 장을 만들고 싶어요. 적은 수수료와 빠른 정산이 장점인 삐-마켓에 입점을 원하시면, 주저말고 연락 주세요.
운영 담당자 정보

입점 담당자
bigstar21c@bbasak.com

회사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