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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 윈도8 공개됐지만 시장은 기대 반, 우려 반

비온뒤 | 작성일 12-10-30 23:24 | 조회 276 | 추천 0 | 신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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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 :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5&oid=001&aid=0005904925


(서울=연합뉴스) 권영전 기자 = 마이크로소프트(MS)의 새 운영체제(OS) 윈도8이 공개됐지만 PC 시장은 여전히 다소 침체된 분위기다.

한국MS는 지난 26일 글로벌 공개 이후 30일 서울 역삼동 라움에서 기자들을 상대로 별도 미디어 브리핑까지 열어 제품의 장점을 부각하려 애썼지만 청중의 반응은 차분한 편이었다.

윈도8의 화면 구성이 기존의 윈도XP나 윈도7과 많이 달라진 데다 사용자인터페이스(UI)가 직관적이거나 단순하지 않다는 점이 문제로 꼽혔다.

반면 그간 윈도가 사무용 PC OS 시장에서 강조해온 업무 효율성과 보안성 등에 대해서는 여전히 기대의 목소리가 컸다.

◇시작 버튼에서 시작 화면으로 = 윈도8은 역대 윈도에서 가장 중요한 역할을 했던 '시작' 버튼을 없애고 그 대신 '시작' 화면을 넣었다.

시작 화면은 기존의 윈도와 닮은 점이 거의 없고 대신 타일 모양의 버튼이 화면을 가득 채우는 태블릿PC를 닮았다.

시장에서는 이 때문에 태블릿PC에 익숙지 않은 사람이 쓰기에는 다소 불편할 수 있다는 점을 우려하고 있다.

물론 '데스크톱'이라는 메뉴를 통해 기존 윈도와 비슷한 UI를 사용할 수 있지만 이 화면으로 들어가려면 시작 화면에서 한 단계를 더 거쳐야 해 오히려 불편하다.

반면 일단 이 시작 화면에 익숙해지면 오히려 편리하게 컴퓨터를 쓸 수 있다는 의견도 있다.

전자우편(이메일)이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을 시작 화면에서 한눈에 확인할 수 있고, 자주 쓰는 프로그램이나 자주 가는 웹페이지 즐겨찾기도 시작 화면에 띄워 둘 수 있다는 것이다.

시작 화면에 있는 프로그램이나 웹페이지는 클릭이나 터치 한 번으로 구동할 수 있다.

◇터치와 클릭 사이 = 윈도8에 대한 다른 비판은 터치에 최적화한 나머지 마우스로는 사용하기 어렵다는 것이다.

MS도 이런 비판을 의식한 듯 이날 미디어 브리핑에서 "마우스 클릭으로도 손가락 터치처럼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고 강조했지만 실제 느낌은 달랐다.

실제로 시작 화면의 타일들은 넓은 사각형 모양으로 돼 있어 클릭보다는 터치에 적합했다.

시작 화면의 페이지 전환도 화면을 손가락으로 미는 편이 마우스로 화면을 움직이는 것보다 편리했다.

화면의 왼쪽과 오른쪽 모서리를 밀면 나타나는 참 바(charm bar) 등 숨겨진 메뉴 역시 손가락으로 터치하는 편이 마우스를 쓰는 편보다 쉬웠다.

다만 데스크톱 모드에서는 마우스와 키보드 사용이 월등히 편리했다.

◇웹표준이냐 호환이냐 = 윈도8에 기본 탑재된 웹브라우저 인터넷익스플로러10(IE10)은 차세대 웹표준인 HTML5를 많이 구현하려고 노력한 기색이 역력했다.

실제로 이전 브라우저들은 웹표준을 지키지 않고 부가 기능인 액티브X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해 물의를 빚기도 했다.

MS가 개발한 액티브X는 인터넷에서 다양한 추가 기능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부가기능이지만 보안 등에 문제가 있을 수 있고 웹표준에 맞지 않아 MS도 현재 권장하지 않는 기능이다.

그러나 보안 모듈의 개발 편의성 등의 이유로 국내의 은행·쇼핑몰·관공서 홈페이지 상당수는 현재 액티브X 설치를 강제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 때문에 MS는 IE10에서 웹표준을 지키면서도 액티브X 설치를 강제하는 웹페이지도 접속할 수 있는 호환성을 지니게 하고자 프로그램을 둘로 나눴다.

데스크톱 스타일 브라우저에서는 액티브X 설치를 허용하고 윈도8 스타일 브라우저에서는 액티브X를 설치할 수 없도록 한 것이다.

문제는 호환성과 웹표준 두 마리 토끼를 잡기 위해 웹브라우저를 둘로 나누는 바람에 사용자들은 두 브라우저를 옮겨가며 써야 하는 불편을 겪게 됐다는 점이다.

MS는 은행과 쇼핑몰들이 장기적으로 액티브X를 걷어내고 웹표준을 지키도록 하는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지만 실제 액티브X 사용이 얼마나 줄어들지는 당분간 지켜봐야 할 것으로 보인다.

comm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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