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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 엄마 친구분이 자꾸 휴대폰 해달라고 하십니다
왓슨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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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17-09-25 1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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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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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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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랖은 가족까지라는 나름 확고한 신념이 있는데
엄마 친구분이 자기 아들도 휴대폰 해달라고 자꾸 부탁하십니다
늦둥이 아들을 두셔서 아직 고2라고 알고 있는데...
내년이면 고3되니 전화만 되는 걸로 아무거나 해주시지
뭐 좋은거 찾고 그러시는지..ㅠㅠ
(참고로 어머님 연세는 환갑 넘으셨습니다)
아버지 컴퓨터 조립으로 맞춰드릴때도
자기 아들 컴퓨터도 부탁한다고 하시질 않나,
작년에 엄마 핸드폰 바꿀때도 자기 아들꺼도 바꿔야
한다고 하시질 않나...
그런 부탁은 부담스러우니 엄마가 알아서 차단하라고 해도
엄마도 걍 해주라고 하시고...ㅠㅠ
저는 뭐 시간이 남아돌아서 포인트 쌓고,
대란터지나 매일 확인하고..,
그러는줄 아나봅니다 (췟췟췟!!!)
(주) 빠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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