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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 담백한 비지 감자탕 연남동 영동감자탕
빠삭뺴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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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16-09-25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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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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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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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정보
후기내용
자전거를 좋아해서 열심히 타고 일행 3명이서 복귀를 하는데 배가 고팠어요.
원래 가려던 집은 돼지불백 집이었어요.
근데 밤은 깊어가고 길을 못찾겠고 해서 그냥 오는길에 감자탕집인데
체인점은 아니고 뭔가 포스가... 있어서 들어갔습니다.
일단 배가 고파서 밑반찬을 먹는데 갓 담은 배추 겉절이가 일단 슴슴하니 너무 굿
일행이랑 막 얘기하다가 감자탕이 나오고 한숟가락 하니 갑자기 일행들 말소리가 끊기고
먹방을 시작했습니다.
연신 맛있다 만 연발하고.. 세명 다 남김없이 먹고 사장님께 여쭤보니 15년을 하셨다네요.
연남동 영동감자탕 입니다. 자전거타고 가서 너무 배고파서 구별을 못했는지 모르겠어서
다시 한번 가보려구요 ㅎㅎ
(주) 빠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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