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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 입에서 살살녹는 가성비?? 스시 동부이촌동 기꾸
손사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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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16-06-01 2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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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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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정보
후기내용
일본에서 맛본 스시를 잊을수가 없어서 방사능 터진후.. 일본은 못가겟고
서울권에서 찾아봤는데... 유명한 스시집이 여러군데 있더군요.
하지만 가격이 후덜덜 하더군요.. 아예 가성비 스시 맛집을 여러군데 가봤지만
가격대비 훌륭했지만 그 입안에서 녹아내리는 맛은 전혀 없었구요.
그런면에서 입소문이 자자한곳이 이 기꾸 입니다. 일인당 5만원이나 지불하는곳이
가성비 맛집으로 불리는 이유는 저정도 퀄리티의 스시를 국내에서 맛보려면 1인당 10만원..
호텔급으로 가면 15만원은 줘야 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도 1인당 5만원 보통은 두명이 가니 한끼에 10만원..
후덜덜한 가격이죠. 그래서 기대치가 상당히 높았고 불안감도 상당했습니다만..
첫 스시를 먹는 순간 모든 걱정은 사라지고.. 그냥 감탄의 연속..
가성비구나 를 느끼면서 식사를 마쳤습니다. 입안에서 녹는 그맛..
최고입니다.
이집의 단점은 꼭 예약을 해야하구요.
별로 안친절합니다. ㅎㅎ
저는 먹는동안 메인쉐프(??)가 보조쉐프(??)를 엄청 갈구더군요.. 보통 손님있으면 다른 식당은 안그럴텐데..
여기는 그런거 전혀 신경안쓰더군요. ㄷㄷ
암튼 기념일날 갈만한 집 기꾸였습니다.
(주) 빠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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